유튜브 라이브 채팅 주문, 자동으로 수집하기
유튜브 라이브 채팅에 손님이 「757 M」이라고 치면 위잉치킨이 읽어서 주문으로 만들어요. 틱톡과 동시에 방송해도 두 채팅을 한 화면에서 받아요.
유튜브 라이브로 주문받는 셀러가 겪는 일
유튜브 라이브는 다시보기가 남고 검색으로 들어오는 손님이 있어서, 틱톡과 함께 켜는 셀러가 많아요. 그런데 두 플랫폼을 같이 켜면 채팅 창이 두 개가 되고, 주문을 받아 적는 사람은 두 화면을 번갈아 봐야 해요. 한쪽 주문을 놓치기 쉽고, 같은 손님이 양쪽에서 주문하면 정리가 더 복잡해져요.
위잉치킨으로 받으면
- 두 채팅을 한 줄로 — 유튜브와 틱톡 채팅이 시간 순서대로 한 목록에 들어오고, 채팅마다 어느 플랫폼인지 아이콘으로 표시돼요.
- 같은 규칙으로 판정 — 「번호 + 사이즈」는 주문, 사이즈가 빠지면 확인 필요, 등록 안 된 번호와 일반 대화는 주문으로 만들지 않아요.
- 같은 장부로 — 어느 플랫폼에서 들어온 주문이든 라방ERP 한 장부로 모여서 재고·입금·합배가 함께 계산돼요.
- 라벨까지 — 원하면 주문마다 번호표 라벨을 바로 뽑아요.
유튜브 라이브 채팅이 켜져 있어야 채팅을 읽을 수 있어요. 방송 설정에서 채팅을 꺼 두면 주문도 들어오지 않아요.

시작하는 순서
- 라방ERP에 상품을 올리고 번호표를 붙여요.
- 윈도우 PC에 위잉치킨을 설치하고 유튜브 채널(틱톡도 쓰면 틱톡 계정까지)을 등록해요.
- 유튜브 라이브를 켠 뒤 위잉치킨에서 방송 연결을 눌러요.
- 방송에서 주문 방법을 「번호랑 사이즈」로 안내해요.
- 방송이 끝나면 ERP에서 주문서 안내, 입금 대조, 출고를 이어서 해요.
단계별 자세한 흐름은 채팅 주문 수집 방법에 있어요.
지금은 안 되는 것
맥(Mac)용 위잉치킨
지금은 윈도우 PC용만 있어요. 주문을 보는 폰 화면은 맥·아이폰 브라우저에서도 열려요.
품절 뒤 대기자 자동 전환
누가 취소하면 다음 손님에게 자동으로 넘겨주는 기능은 아직 없어요.
방송 송출
방송 자체는 틱톡·유튜브에서 하세요. 저희는 그 방송의 주문을 처리해요.
인스타그램·더우인 정식 지원
정식 지원은 틱톡·유튜브예요. 다른 플랫폼은 상담 때 말씀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틱톡과 유튜브를 동시에 방송해도 주문이 다 들어오나요?
네. 위잉치킨은 틱톡과 유튜브 채팅을 한 화면에서 같이 받아요. 채팅마다 어느 플랫폼에서 왔는지 표시되고, 주문은 같은 장부로 모여요.
손님이 번호를 틀리게 치거나 없는 번호를 치면요?
등록되지 않은 번호는 주문으로 만들지 않아요. 번호만 있고 사이즈가 빠진 채팅(예: 757)은 「사이즈 확인 필요」로 따로 표시돼서, 셀러가 확인하고 처리할 수 있어요. 없는 주문을 지어내지 않는 것이 원칙이에요.
재고가 떨어지면 주문을 막을 수 있나요?
네. 「선착순」 모드로 두면 재고가 다 팔린 뒤 들어온 채팅은 주문으로 만들지 않아요. 「무제한」 모드에서는 주문을 받아 두고 재고 부족을 표시해 줘요.
닉네임으로 주문한 손님은 어떻게 실제 고객과 맞추나요?
처음 한 번 닉네임과 실제 고객(이름·연락처·주소)을 연결해 두면, 그 다음부터는 같은 손님의 채팅 주문이 그 고객으로 이어져요. 주문서 안내와 배송도 그 정보로 나가요.
방송용 PC가 따로 있어야 하나요?
위잉치킨을 켜 둘 윈도우 PC 1대가 필요해요. 방송을 폰으로 하신다면 그 PC 하나로 충분해요. 방송 송출 PC와 같은 컴퓨터에서 함께 돌리는 경우는 PC 사양에 따라 달라서 상담 때 확인해 드려요.
맥북(Mac)에서도 위잉치킨을 쓸 수 있나요?
아직은 안 돼요. 위잉치킨은 지금 윈도우 PC용만 있어요. 방송 중 들어온 주문을 보는 폰 화면은 아이폰·안드로이드·맥 브라우저에서도 열려요.
라벨 프린터가 꼭 있어야 하나요?
아니요. 라벨 출력은 선택이에요. 프린터가 없어도 채팅 주문 수집과 ERP 연결은 그대로 돼요. 라벨을 쓰시려면 윈도우에 연결되는 라벨 프린터가 있으면 되고, 라벨 크기(예: 40×30mm)는 설정에서 맞춰요.
인스타그램 라이브 댓글도 되나요?
지금 정식으로 지원하는 플랫폼은 틱톡과 유튜브예요. 인스타그램 라이브가 꼭 필요하시면 상담 때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