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배송·미송 관리 — 한 손님 한 봉투, 배송비는 한 번
라이브에서는 한 손님이 방송 한 번에 여러 번 사고, 어떤 상품은 아직 안 들어와 있어요. 라방ERP는 같은 손님 주문을 한 봉투로 묶고, 미송은 입고되면 다시 띄워서 빠뜨리지 않게 해요.
합배송이 어려운 이유
방송 중 「757 M」, 10분 뒤 「812 L」, 다음 날 쇼핑몰에서 하나 더. 같은 손님이 세 번 샀다면 봉투는 하나, 배송비는 한 번이어야 손님이 납득해요. 엑셀로 하면 손님 이름으로 정렬하고, 이미 나간 건 빼고, 미송이 섞였는지 확인하고, 배송비를 다시 계산해야 해요. 이 과정에서 배송비를 두 번 받거나 아예 못 받는 일이 생겨요.
라방ERP의 합배송
- 자동으로 묶여요 — 같은 고객의 아직 안 나간 주문은 출고장에서 한 봉투로 합쳐져 송장 한 장으로 나가요. 채팅·쇼핑몰·수기 주문이 섞여 있어도 돼요.
- 배송비는 한 번 — 묶인 주문에는 배송비가 한 번만 붙어요. 회사 설정의 기본 배송비와 무료배송 기준 금액을 따라요.
- 주문서에서도 고를 수 있어요 — 배송비 자동 · 무료배송 · 직접 입력을 주문마다 고를 수 있어요.

미송 관리
미송은 「돈은 받았는데 아직 못 보낸 상품」이에요. 라방ERP에서는 재고보다 많이 팔리면 그 줄이 자동으로 미송이 돼요. 상품이 입고되면 출고장 미송관리에 다시 떠서, 누구에게 무엇을 보내야 하는지 바로 보여요. 미송이 남은 손님의 주문은 같이 묶어 두기 때문에 따로따로 보내 배송비를 두 번 쓰는 일을 줄여요.
출고장 흐름
- 미송 입고확인 — 들어온 미송 상품을 먼저 확인해요.
- 합배 봉투 — 같은 손님 주문을 한 봉투로 정리해요.
- 바로 출고 — 보낼 수 있는 주문을 골라요.
- 오늘 나감 — 송장을 뽑고 붙여요.
- 완료 — 송장번호가 들어가면 출고완료, 손님에게 발송 안내가 나가요.
정리를 먼저 끝내고 송장은 한 번만 뽑는 순서예요.
송장과 오배송 막기
송장은 두 가지로 뽑아요. 택배사 접수 양식에 맞춘 엑셀을 내려받아 송장번호를 붙이거나, 택배 자동 연동로 바로 발번·출력해요(송장을 뽑는 윈도우 PC에 출력 프로그램을 한 번 설치). 출고할 때 바코드 검수를 쓰면 송장을 찍고 상품 바코드를 이어서 찍어서, 맞지 않으면 바로 경고가 떠요.
오배송 한 건은 반품비와 재발송비, 그리고 손님 신뢰까지 잃게 해요. 그래서 눈으로 확인하지 않고 찍어서 막아요.
자주 묻는 질문
합배송은 어떻게 묶이나요?
같은 고객의 아직 안 나간 주문은 출고장에서 자동으로 한 봉투로 합쳐져서 송장 한 장으로 나가요. 그래서 다섯 번 사도 배송비는 한 번이에요.
미송은 어떻게 관리되나요?
재고보다 많이 팔리면 그 줄은 자동으로 미송이 돼요. 상품이 들어오면 출고장 미송관리에 떠서 잊지 않고 보낼 수 있어요. 미송이 남은 손님의 주문은 같이 묶어 둬요.
배송비와 무료배송 기준은 어디서 정하나요?
회사 설정에서 기본 배송비와 무료배송 기준 금액을 정해요. 주문서에서도 배송비 자동·무료배송·직접 입력을 고를 수 있어요.
송장은 어떻게 뽑나요?
두 가지 방법이 있어요. 택배사 접수 양식에 맞춘 엑셀을 내려받아 송장번호를 붙이는 방법과, 택배 자동 연동으로 송장을 바로 발번·출력하는 방법이에요. 택배 자동 연동 출력은 윈도우 PC에 출력 프로그램을 한 번 설치해야 해요.
오배송은 어떻게 막나요?
바코드 검수 출고를 쓰면 송장을 찍고 상품 바코드를 이어서 찍어요. 맞지 않으면 바로 경고가 떠요.
계좌 입금은 자동으로 확인되나요?
네. 입금 내역을 5분마다 받아 와서, 입금자명과 금액이 딱 맞는 건 자동으로 결제완료 처리하고 나머지는 「확인 필요」로 모아 줘요. 자동 확인을 쓰려면 회사 통장에 은행 빠른조회 등록과 입금 조회 서비스 연결이 필요해요. 연결 전에는 직접 확인해서 처리하시면 돼요.